800살 장수동 은행나무 2025.11.15. 정오전후 이곳에 도착하여 사진촬영 중에도 은행잎이 쏟아져 상부가 휑하니 보이네요. 고속도로 교량 아래서 반영이 예뻐 폰카로 담아 본 것입니다. 풍경갤러리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