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암의 유래
看月庵은 피안도 피안사로 불리며, 밀물시 물위에 떠 있는 연꽃 또는 배와 비슷하다고 하여 연화대 또는 낙가산 원통대라 불리웠고, 고려 말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수도 하던중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우쳤다 하여 암자의 이름을 "달을 보다" 라는 뜻의 간월암(看月庵)이라고 하고, 섬의 이름도 간월도(看月島)라 하였다고 하네요. 간월암은 밀물과 썰물때 섬과 육지를로 변화되는 보기드문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주변 섬들과 어우러진 낙조와 함께 바다위로 달이 떠올랐을때 경관이 빼어 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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